마마무, 4개월 만에 완전체로 3월 14일 컴백…단독 콘서트 예고
입력 2019. 02.28. 09:18: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마마무가 3월 14일 컴백한다.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가 3월 1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높은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또한 앨범 활동 이후 4월에는 F/W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마무는 오늘(28일) 공식 SNS를 통해 ‘9966’이라고 적힌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9966’이란 의문의 숫자만이 담긴 이미지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이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인 동시에 1년 만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됐다.

마마무는 지난해 3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7월에는 '레드 문' 11월에는 '블루스'를 발표하며 멤버들의 상징색을 내세운 차별화된 전략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이자 멤버 휘인과 그의 상징색 '화이트'를 콘셉트로 한 만큼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마마무는 오는 14일 컴백을 앞두고 현재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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