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관절염 환자, 실손 보험 가입 안되는 이유와 전문가 '꿀팁'
입력 2019. 02.28. 10:05:31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보험 관련 꿀팁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는 임선규 문경록 재무전문가가 출연해 '보험사는 알려주지 않는 보험'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시청자는 "어머니가 관절염이 있는데 실손 의료 보험 가입이 안됐다"며 문의했다.

이에 문경록 재무전문가는 "관절염 환자의 경우 대부분 2년 이내에 7번 이상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기에 안 될 거라는 것"이라며 "저라면 그래도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받겠다. 보험 회사에 때라 해마다 심사 기준이 변화한다"고 꿀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중요한 건 질병 사실을 숨기는 건 금물"이라며 "나중에 보험금을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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