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스런 키스’ 왕대륙, 3월 21 내한 “韓팬 성원 보답” [공식]
- 입력 2019. 02.28. 10:33: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3월 내한한다.
28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한은 ‘나의 소녀시대’ 흥행 기념 내한 이후 공식적인 두 번째 내한으로 보다 깊이 있는 영화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높인다.
왕대륙은 지난 밸런타인데이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동시 개봉과 흥행으로 연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장난스런 키스’를 향한 한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내한을 결정했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과 왕대륙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 A반 남신 장즈수(왕대륙)와 처음 본 순간 키스한 F반 위안샹친(임윤)의 로맨스를 그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