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 재계약 언급에 진영·바로 향한 관심 '폭발'…두 사람 근황은?
입력 2019. 02.28. 10:33: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B1A4 출신 진영과 바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7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산들은 B1A4 전원 재계약이 불발된 이후 집에서 한동안 칩거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당시 함께할 수 없었던 상황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토로했다.

지난해 6월 30일 B1A4는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진영과 바로는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진영은 신생 기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 바로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진영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갔다. 오는 3월 30일에는 두 번째 한국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바로는 MBC 드라마 ‘나쁜형사’에서 꽃미남 형사 채동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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