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지민 “방탄이라서 행복” 아미 향한 감사 인사
- 입력 2019. 02.28. 11:19: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 RM과 지민이 대중 음악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탄소년단 RM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한대음에!!!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또 문화 대상과 콘서트 부문까지. 방탄이라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영광이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은 “오늘 여러 가지 정말 큰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며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제 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KMA 한국대중음악상 2019의 다수 부문에서 수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