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나 봄’,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로 오늘(28일) 결방→정상 방송
- 입력 2019. 02.28. 12:32: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봄이 오나 봄’이 오늘(28일) 결방에서 정상 방송된다.
28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수목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봄이 오나 봄’은 전파를 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오후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봄이 오나 봄'이 제 시간에 방송되는 것으로 변경됐다.
앞서 지난 27일 '봄이 오나 봄'은 북미정상회담 생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