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티파니와 찰칵 “타임머신 같은 친구”…변치 않은 소녀시대 우정
입력 2019. 02.28. 12:52:5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티파니와 변치 않은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임머신 같은 친구. 너랑 같이 있으면 난 항상 19살로 돌아가! 아 근데 우리 술잔 들었네ㅋㅋㅋㅋ멋있다ㅋㅋㅋㅋ 같이 나이 들어가서 기뻐!!”라며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와 티파니는 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부럽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써니는 최근 윤아 태연 효연 유리와 함께 웹 예능 ‘소녀포레스트’에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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