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이문호 대표, 약물 양성 반응→클럽 난동…끝 없는 논란
입력 2019. 02.28. 14:48:49
[더셀럽 안예랑 기자] 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가 클럽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이문호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클럽에서 지인과 시비 끝에 난동까지 부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클럽 주변에서 폭행시비가 있었다"며 "현장에서 중재 후 상황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문호 대표는 난동 당시 마약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지난 26일 국립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문호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약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