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미호 시부모님, 미호 부부 집 불시점검 後 '경악'
입력 2019. 02.28. 17:51: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 시부모님이 불시 점검에 나선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갑작스러운 시부모님의 살림집 점검에 당황한 러시아인 며느리 고미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고미호는 이른 아침부터 시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고미호의 시부모님은 30분 후 도착한다는 통보를 남긴 채 전화를 끊는다.

이윽고 고미호의 집에 도착한 시부모님은 고미호 부부의 집 상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지적하고 냉장고 검사까지 나선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시이모들과 재회하게 된 백아영과 초보 새댁 이현승의 육아 전쟁이 그려진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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