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의 봄’ 라인업 공개, 조수미·김준수·양희은·홍진영·위키미키·지코 外
- 입력 2019. 02.28. 17:58:4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 특집 프로그램 ‘100년의 폼’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KBS2에서 3.1운동 100주년 특집 ‘100년의 봄’이 전파를 탄다.
배우 김유정과 진영, 조충현 아나운서가 ‘100년의 봄’의 진행을 맡았다.
뮤지컬 배우 정성화, 뮤지컬 ‘영웅’ 팀, 가수 양희은, 민우혁, 알리, 토레스텔라, 김소현, 송소희, 유태평양, 고영열, 김준수, 두번째달, 위키미키, 홍진영, 다이나믹듀오, 지코, 조수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로 인해 ‘2TV 생생정보’와 ‘왼손잡이 아내’는 방송되지 않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