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봄’ 김소현, 3.1절 기념해 ‘홀로 아리랑’…청아하고 맑은 목소리
입력 2019. 02.28. 19:36:34
[더셀럽 전지예 기자] ‘100년의 봄’ 김소현이 ‘홀로 아리랑’ 무대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KBS2 ‘100년의 봄’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스칼라오페라합창단과 김소현이 ‘홀로 아리랑’ 무대를 펼쳤다.

김소현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홀로 아리랑’을 청아한 목소리로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100년의 봄’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전야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