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인피니트 성종 “부끄러운 적 없어, 레전드 영상 너무 많아”
- 입력 2019. 02.28. 20:17: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임셀럽’ 인피니트 성종이 부끄러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인피니트 성종이 출연했다.
이날 카메라 앞에서 팬서비스를 선보인 성종에게 MC 이현은 “진짜로 부끄러울 때가 있냐”라고 질문했다.
성종은 “이때까지 없다. 데뷔 초 2010년 ‘세바퀴’에서 댄스를 추고 테이블에 누웠다. 연예인 최초로 그런 사람 없다. 한 번도 그렇게 누운 사람 없다더라. 레전드 영상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은 “패기왕이었다. 패기도 한참 위의 패기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성종은 “이제는 여유로운 패기”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