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X서효림, 긴급 이사회 소집 의지 “이대로 물러날 수 없어”
- 입력 2019. 02.28. 20:40: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와 서효림이 긴급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 의지를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양남진(박윤재)이 최수희(김혜리)를 끌어내리기 위해 긴급 이사회를 소집할 생각을 했다.
이날 긴급 이사회가 취소됐다는 소식에 양남진은 “다시 소집해서 다시 밝힐 거다”라고 말했다.
한승주(서효림)는 “취소시켰다고 이대로 물러날 수 없죠”라고 다짐했다.
이에 양남진은 “나도 같은 생각이다. 가만히 있으면 징계는 피하겠지만 우리 팀은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된다”라고 답했다.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 거냐고 묻자 양남진은 “네. 모든 게 밝혀지면 법적인 처벌은 피해도 도덕적인 비난은 피할 수 없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승주는 “잘만하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할 수 있을 걸요”라며 양남진의 생각에 동의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