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의 봄’ 조수미, 3.1절 맞이 신곡 ‘I’m a Korean’ 공개…웅장한 무대에 감동↑
- 입력 2019. 02.28. 20:51: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100년의 봄’ 조수미가 3.1절 100주년을 맞이해 신곡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100년의 봄’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출연했다.
이날 조수미는 “백년의 봄을 맞이한 대한민국. 뜻깊은 해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수미의 ‘I’m a Korean’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그는 하얀색의 정장을 입고 희망을 기원하는 노래를 불렀다.
웅장한 멜로디와 소프라노 조수미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감동을 자아냈다.
조수미의 신곡 ‘I’m a Korean’은 100년의 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신곡으로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담아 미래 100년을 위한 힘찬 도약을 기원하는 노래다.
한편 ‘100년의 봄’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전야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