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신동미에 “당신 간, 못 받아…절대 안 받을 것” 확고한 의지
- 입력 2019. 02.28. 22:27:5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신동미에게 간 이식을 받지 않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간분실(신동미)이 이풍상(유준상) 몰래 간 이식을 위해 검사를 받았다.
이날 이풍상은 돌아오는 간분실을 보며 “만에 하나 우리 둘이 수술실에 나란히 들어가서 살아서 돌아오지 않으면 어떡하냐”라고 아이들을 걱정했다.
이어 그는 “모든 수술은 위험해 사람일 어떻게 될 줄 알고. 당신 간 못 받아”라고 외쳤다.
간분실은 “김칫국 마시지 마. 맞을지 안 맞을지 아직 몰라”라고 답했다.
이에 이풍상은 “당신 꺼 절대 안 받을 테니까 그렇게 알아”라며 단호히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