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이유리, 안티카페 회원 수 보며 “겨우 3만 명? 100만 명 넘어야 만족해”
입력 2019. 02.28. 22:45:1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안티 카페 회원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김보미(이유리)가 황당한 뉴스로 이슈 몰이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김보미는 안티카페 회원 수를 보며 “겨우 3만 명밖에 안 돼. 나 김보미야. 안티고 뭐고 백만은 넘어야 만족해”라고 말했다.

천수현(미람)은 “내가 더 노력할게. 오천만인구가 너의 안티로 돌아서는 날까지 파이팅”이라고 응원 아닌 응원을 보냈다.

김보미는 “연민정 넌 작가잖아. 악플을 더 자극적으로 더 정성껏 달아”라고 재촉했다.

이에 연민정은 “세상에서 제일 가는 재수로 만들어줄게”라고 다짐했다.

김보미는 “오늘 시청률 역대급이야”라며 기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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