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부산 8남매 母 "집안일 할 때 틈틈이 영어 공부, 그래야 감각 안떨어져"
입력 2019. 03.01. 08:07:2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에서 다둥이네 엄마가 집안일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부산의 소문난 다둥이네 가족 김영진(52), 김명신(51) 씨 부부와 아이들 하은(25), 하경(23), 하선(22), 하늘(21), 하진(12), 하민(10), 하영(7), 하온(3) 4남 4녀 8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3년 전부터 영어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김명신씨는 집안일을 하면서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김명신씨는 "(집안)일 할 때 영어를 틀어놓고 들으면서 공부한다. 그러면 감각도 안떨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듣다가 '이거는 아이들이랑 공부하면 좋겠다' 싶으면 자료도 좀 만들고 그런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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