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8남매 父 " 육아에 벗어나 한달에 한번 아내와 둘만의 데이트"(인간극장)
입력 2019. 03.01. 08:25: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에서 다둥이네 부부가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부산의 소문난 다둥이네 가족 김영진(52), 김명신(51) 씨 부부와 아이들 하은(25), 하경(23), 하선(22), 하늘(21), 하진(12), 하민(10), 하영(7), 하온(3) 4남 4녀 8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진씨는 부부의 날을 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먼저 제안을 해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가 한달에 한번 바람 좀 쐬자라고 이야기를 하더라. 육아와 가사노동에서 잠시 벗어나서 재충전 시간 가지자고. 그래서 몇개월 전부터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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