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장계현 "父 독립운동가 장낙수 자랑스러워"
입력 2019. 03.01. 08:37: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가수 장계현이 부친인 독립운동가 장낙수 선생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선물'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계현은 "저는 독립운동가 장낙수 선생의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께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일본군에 끌려가 고문을 받았다. 해방 후에야 돌아오셨다.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고 하시더라. 아버지가 자랑스럽다. 100주년 3.1절이라 감회가 새롭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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