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측 "'골목식당' 조보아 후임자리? 아직 미정"[공식]
입력 2019. 03.01. 11:47:54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정인선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MC 자리를 제안받고 출연 검토중이다.

앞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유일한 여성 MC 조보아는 최근 하차 소식을 전했다. 1년간 '골목식당'에서 활약한 조보아가 하차하면서 후임 M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1일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골목식당' MC 자리를 제안 받은 게 맞다. 미팅도 마쳤다. 아직 확실히 확정된 건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인선은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내 뒤에 테리우스'로 수목미니시리즈 여자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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