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미리보기] 김성균, 행패부리는 김남길에 “성당으로 청구서 보낼 것”
입력 2019. 03.01. 15:39: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혈사제’에서 김성균과 김남길이 공조 수사를 펼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본격적으로 손을 맞잡은 구대영(김성균), 김해일(김남길)의 모습이 그려진다.

구대영은 김해일과 함께 수사를 하기 전 김해일에 “성질부리거나 때려 부수거나 그러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김해일은 귓등으로 듣는 듯 “알았다”라고만 답한다.

계속해서 김해일이 분란을 일으키자 구대영은 “이렇게 자꾸 분란 일으키면 저도 못 도와준다”고 경고한다.

이후 경찰서에서 CCTV를 확인하던 김해일은 구대영을 치며 “요즘 편의점 CCTV도 이딴식으로 안한다. 아냐”고 화를 낸다. 이어 김해일은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리고 결국 구대영은 “성당으로 청구서 보낼 것”이라고 협박한다.

이에 김해일은 책상 위에 놓여있던 복사기를 들고 던지려는 시늉을 보인다.

한편 박경선(이하늬)은 김해일을 편의점 앞에서 마주친다. 술에 잔뜩 취해 있는 김해일을 보고 “신부님이 이렇게 막 꽐라돼서 이래도 돼냐”고 묻는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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