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매출 오르는 이유, 김혜리 사재기?” 진예솔 ‘묵묵부답’
- 입력 2019. 03.01. 20:46: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이 사재기를 의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강태성)은 병원에 있음에도 노트북으로 회사 매출을 확인하고 있었다.
최시우의 건강이 걱정된 정진아(진예솔)은 최시우를 말렸고 결국 최시우는 노트북을 덮으며 “우리팀 매출이 자꾸 오르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진예솔은 “우리팀 제품이 인기가 좋으니까 그런 것 아니겠냐”고 답했고 최시우는 “말 안 해줄거냐”고 다시 물었다.
진예솔은 “대답 안 할 것”이라고 했으나 최시우가 “어머니(김혜리)가 우리 팀 옷 사재기 한 것 아니냐”며 “대리점마다 대량 오더가 쏟아지고 현금 결제에 배송지는 파주 공장이다. 누가 봐도 답이 딱 나오지 않냐”고 덧붙였다.
이에 진예솔은 “저는 모른다. 더 이상 저한테 묻지 말라”고 대답을 외면했으나 최시우는 “내일이 긴급 이사회라고 하지 않았나. 어머니를 좀 불러달라”고 진예솔에게 부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