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강태성, 유전자 불일치… 김혜리 ’발끈‘
입력 2019. 03.01. 21:03: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김혜리가 본인과 강태성의 유전자 검사를 확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허청산(강신일)은 서류 봉투를 들고 최수희(김혜리)의 사무실에 방문했다.

“중요한 일”이라고 말한 허청산은 최수희에게 서류 봉투를 건넸고 최수희는 봉투 속 서류를 확인했다. 해당 문서는 본인과 최시우(강태성)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로 최수희와 최시우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최수희는 화를 내며 “뭐하자는 거냐. 우리 시우가 내 친아들이 아니라고? 이젠 유전자 검사까지 조작해서 우리 시우를 밀어내겠다는 거냐”고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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