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친부 살해 피의자 母 “사이가 좋지는 않았지만”
입력 2019. 03.01. 21:21: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친부 살해를 한 양승호(가명) 씨의 어머니 인터뷰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친부 살해범에서 연쇄살인범이 된 남자‘ 편이 방송됐다.

양승호 씨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참 온순했다”며 공범인 A씨를 가리키며 “걔가 세뇌교육을 시켜서 그렇게 우리 아들이 어느 날 로봇이 된 건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과 아들이 사이가 좋지는 않았지만 살인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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