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 멤버 영균, 승리 저격? “비수 꽂더니… #버닝썬#물뽕#성매매”
- 입력 2019. 03.01. 22:44: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Be.A 멤버 영균이 SNS에서 승리를 연상케 하는 글을 게재했다.
영균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선배로서 한 마디 해주겠다며 스텝분들 다 보는 앞에서, 나랑 동갑 아닌가? 이만큼 해도 안 되는 거면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돈 벌어서 효도해야지라고 조언이랍시고 비수를 꽂고 가시더니 이제 온 국민 앞에서 몇배로 돌아가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효도는 늘 잘 하고 있다. 돈으로 효도하는 거 아니더라. 사람은 역시 겸손해야 된다는 걸 배우게는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해시태그로 ‘버닝썬’ ‘물뽕’ ‘성매매’를 태그했다.
한편 영균은 승리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