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노니’, 모델 미란다커 13년 동안 섭취…효능은?
입력 2019. 03.02. 08:47: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노니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천기누설’에서는 노니원액의 효능을 전했다.

노니는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과일로 칼슘 비타민 등 140여 가지의 영양성분이 있고 항노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모델 미란다커가 13년 동안 노니를 즐겨 먹은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노니는 고압 가열 시 비타민C 등 일부 영양소가 대부분 파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제품 선택 시 어떠한 방식으로 제조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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