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 영균, ‘성접대 의혹’ 승리 겨냥? “사람은 역시 겸손해야”
입력 2019. 03.02. 11:47:55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에이 영균이 최근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승리를 겨냥하는 듯한 글을 게시했다.

1일 오후 그룹 Be.A 멤버 영균은 자신의 SNS에 글을 게재했다.

이날 영균은 “선배로서 한 마디 해주겠다며 스텝 분들 다 보는 앞에서, 나랑 동갑 아닌가? 이만큼 해도 안 되는 거면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돈 벌어서 효도해야지라고 조언이랍시고 비수를 꽂고 가시더니 이제 온 국민 앞에서 몇 배로 돌아 가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효도는 늘 잘 하고 있다. 돈으로 효도하는 거 아니더라. 사람은 역시 겸손해야 된다는 걸 배우게는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해시태그 #버닝썬 #물뽕 #성매매를 적었다.

한편 영균은 승리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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