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갑자기 왜?
입력 2019. 03.02. 13:46:4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일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오후 12시 50분부터 ‘월요일이 사라졌다’를 방영했다.

1가구 1자녀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서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난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7명의 쌍둥이들은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이 허용되고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해야 한다.

그러나 어느 월요일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갑자기 들이닥친다.

한편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지난해 2월 22일 개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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