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나혜미, 유이에 “박성훈 죽게 생겨” 폭풍 눈물…최수종·이영석 재회
입력 2019. 03.02. 14:19:29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가 유이를 찾아 가 눈물을 흘린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미란(나혜미)이 장고래(박성훈)의 병을 알게 된다.

이날 의사는 “이 지경이 되도록 몰라. 한 시가 급해”라며 장고래에게 설명한다.

장고래의 친구는 “너 정말 이대로 포기한 거야? 이대로 죽을 거냐고”라며 답답해 한다.

그러나 장고래는 “나 우리 가족들 지옥에 빠트리고 싶지 않아”라고 말하고 김미란에게 이혼을 선언한다.

소양자(임예진)는 나홍실(이혜숙)의 집으로 찾아가 장고래에게 “우리 미란이랑 헤어지자고 했냐”라고 묻는다.

이어 오은영(차화연)은 아들 왕대륙(이장우)을 좋아하는 장소영과 한 집에서 만난다.

이에 장다야(윤진이)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데요”라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김미란은 김도란을 찾아가 “언니, 우리 고래씨 죽게 생겼어”라며 눈물을 흘린다.

마지막으로 강수일은 28년 전 살인목격자라고 주장했던 사채업자 양사장(이영석)을 만난다.

강수일은 그를 붙잡고 “아저씨 만나면 꼭 한 번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아저씨 28년 전에 제가 정말 그랬나요”라고 묻는다.

이 장면을 왕대륙이 목격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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