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미리보기] 이하늬, 조언하는 김남길에 “어제는 꽐라, 오늘은 영락없는 신부”
입력 2019. 03.02. 15:02:1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열혈사제’ 이하늬가 김남길과 마주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이 공조 수사를 시작한다.

이날 황철범(고준)은 “공격이든 뭐든 무조건 막으라고”라며 악행을 숨기려 한다.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된 김해일은 구대영과 마주쳐 화를 내고 구대영은 “왜 이러시는 겁니까”라며 겁에 질린다.

이어 김해일은 박경선(이하늬)과 마주쳐 “사람답게 사는 법은 오직 하느님이 주신 기회를 잡는 것뿐이에요”라고 말한다.

박경선은 “어제는 꽐라. 오늘은 영락없는 중년 신부님이시네요”라며 웃는다.

그런가 하면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신부가 왔다”라는 말에 김해일을 보고 열광한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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