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직진녀 진경의 반전 과거, 대원외고→한예종
- 입력 2019. 03.03. 08:59:4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이 자신의 형부를 죽인 피의자라는 사실을 듣고도 변치않는 마음과 신뢰로 기다리는 진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모습을 짠하게 했다.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진경은 최수종이 과거를 알게되면서 고난을 겪고 있다. 그러나 묵묵히 최수종을 마음을 지키고 있어 응원을 받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극의 맛을 살려온 진경은 반전의 결정체다.
그간 극에서 보여준 역할로 인해 기혼녀로 생각되지만 미혼녀이다. 이뿐 아니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어서 10대 시절에도 연예인 ‘끼’로 충만했을 듯하지만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출신이다.
과거 한 방송에서 진경은 “제가 대원외괴 들어갈 때는 공부를 꽤 잘했어요. 스페인어과에 2등인가로 입학했거든요”라며 남다랐던 성적을 언근하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tvN ‘명단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