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 핑거루트 다이어트, 홍지민이 성공한 진짜 이유는?
- 입력 2019. 03.03. 09:22:4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음식의 풍미를 돋우는 향신료로 사용되고 일본에서 채소로 판매되는 핑거루트는 홍지민의 감량에 성공하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핑거루트는 카레 강황처럼 노란 빛을 뜨는 가루로, 톡 쏘는 생강 냄새가 나고 달면서 알싸함이 느껴지는 맛으로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SBS ‘좋은 아침’에서 패널로 출연한 의사들은 공인된된 실험 결과로 핑거루트 효능을 설명했다.
핑거루트 속 판두라틴 성분이 염증 때문에 커진 지방세포를 줄여주고 지방이 체내에 합성되는 것 또한 억제한다. 이뿐 아니라 근육량이 증가하고 지방세포 크기는 감소할 뿐 아니라 허리둘레, 엉덩이둘레가 줄어들고 복부 내방지방 감소한다.
이는 핑거루트의 주요 성분인 판두라틴에 의한 것으로 실제 실험에도 판두라틴이 고농축으로 함유된 제품으로 실험을 한다는 사실을 전제했다.
배우 홍지민은 둘째 아이 출산 후 핑거루트 다이어트로 결혼 전 몸매로 돌아가 보는 이들을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SBS ‘좋은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