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현역 MC 송해, 노장 가수 남진보다 19세 연상 ‘100-7세’
입력 2019. 03.03. 14:12:05
[더셀럽 한숙인 기자] KBS1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 첫 방송돼 39년차에 접어든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MC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년의 현역 최고령이다.

송해는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전국노래자랑을 외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는 말을 입증한다. 그의 나이는 무대에 오르는 초청 가수들과도 비교되며 체감도를 높인다.

3일 출연한 남진은 1946년생 올해 74세로 가요계에서 노장에 속하지만 송해와의 나이 차가 19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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