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결경 열애설, 중국 재벌 왕쓰총은 누구? 티아라 관계도 관심↑
- 입력 2019. 03.03. 16:26:0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주결경이 중국 재벌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상대인 왕쓰총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중화권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주결경 데이트 사진 속 상대로 알려진 남자는 중국 완다그룹 왕젠린(65) 회장의 외아들 왕쓰총이다. 재벌가 자제이자 그 역시 뉴미디어 기업 '바나나 프로젝트'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왕쓰총은 ‘티아라’가 해체하자 지난 2018년 1월 기존 소속사에 해약금 90억원으로 지불하고 멤버 전원에게 슈퍼카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주결경 중국 매니지먼트 성찬성세문화전매유한공사는 3일 “온라인상에 떠도는 '왕쓰총과 주결경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러한 악의적인 루머 유포는 주결경의 이미지와 명예를 손상시켰다”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