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 측 "왕쓰총과 열애설, 근거 없는 억측…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
입력 2019. 03.03. 16:32:2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이돌 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주결경 측이 중국 재벌 2세 왕쓰총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일 주결경의 중국 매니지먼트사 성찬성세(북경) 문화전매유한공사는 왕쓰총과 주결경이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 성명서를 통해 "근거 없는 억측과 악의적 말로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어 루머를 퍼뜨리는 네티즌들에게 엄중하게 경고했다. 매니지먼트사 측은 "북경 성권 법률사무소에 전권을 위임하여 단호하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중국의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주결경과 중국 재벌 왕젠린 완다그룹 회장의 아들 왕쓰총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주결경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로 활동했으며 2017년 3월에는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중국 예능 등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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