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미리보기] 박시후, 장희진에 수갑 채워…"김지훈 살인 용의자로 체포"
입력 2019. 03.03. 16:46:09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바벨' 박시후가 장희진을 체포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바벨'(극본 권순원, 연출 윤성식) 10회에서는 한정원(장희진)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는 차우혁(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유라(장신영)는 그런 차우혁에게 "민호 죽음에 정원이가 아무 관계가 없을 것라고 생각하냐"며 한정원에게 이용 당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이에 차우혁은 "상관없다. 정원씨가 날 이용해도"라고 답한다.

차우혁은 수사팀의 내부 첩자를 이용해 신현숙(김해숙)의 덜미를 잡기로 하고 함정을 판다.

경영 일선에 나선 태수호(송재희)는 이사회에서 신현숙을 배제하고, 태수호와 신현숙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이와 함께 차우혁은 어딘가로 떠나려던 한정원을 찾아가 "한정원 씨를 태민호 씨 살인 용의자로 체포한다"고 말해 한정원을 경악하게 한다.

'바벨'은 오늘(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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