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미리보기] 소유진, 연정훈에 "마음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입력 2019. 03.03. 16:58:42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내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연정훈에게 마음을 전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는 최진유(연정훈)를 미국으로 보내려는 정효실(반효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임치우(소유진)는 "진유, 미국에 보낼 거다"고 말하는 정효실의 말에 놀란 마음을 드러낸다.

최진유는 임치우에게 "좋은 사람 만나. 널 이해해주고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라고 말한다.

임치유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마음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말하고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최진유를 향해 미소 짓는다.

'내 사랑 치유기'는 오늘(3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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