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나이지리아인 오스틴, 3년 넘게 공사장 인부…오전 7시 출근
입력 2019. 03.04. 08:04:3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에 나이지리아인 오스틴 우다바의 한국에서 공사장 인부로 일하는 일상이 소개됐다.

KBS1 ‘인간극장’은 나이지리아에서 와 한국에서 3년째 공사장 인부로 일하는 오스틴 우다바의 하루를 따라갔다.

장거릴 출근길임에도 오전 7시에 출근하지만 제 시간에 맞추는 것은 물론 어떤 일이든 척척 소화해 동료들 사이에서도 신뢰를 받고 있다.

그는 딸 아이가 사달라는 것을 사주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면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 세세하개 설명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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