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BT21 미세먼지마스크, 진과 뷔의 사복패션 완성템
입력 2019. 03.04. 08:39:0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서울 경기 충청 지역의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상태로 외출 시 미세먼지마스크를 써야 한다.

미세먼지마스크도 차단 수치가 높아야 안심할 수 있다. 미세먼지마스크가 생활필수템에 되면서 약국, 화장품 매장 등 쇼핑몰마다 미세먼지마스크를 제일 앞에 구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미세먼지와 무관하게 카메라와 주의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 방탄소년단=마스크 공식을 확립했다. 이 같은 습관적인 착용이 방탄소년단만의 아이콘이 돼 ‘BT21 황사마스카’ 시판으로까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 미세먼지마스크는 ‘BT21’로고의 상징성으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을 뿐 아니라 블랙 컬러가 패션성까지 충족해 인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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