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 갑작스럽게 기절 건강적신호…신고은 의심 시작
입력 2019. 03.04. 08:52: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이 신고은으로 인해 심란한 임윤호가 서도영과 술자리에서 쓰러져 극적 변화를 예고했다.

4일 방영된 SBS ‘강남스캔들’은 은소유(신고은)와 자신의 엄마 홍백희(방은희) 거래를 알게 된 홍세현(서도영)이 최서준(임윤호)에게 소유가 백희에게 돈을 받고 약혼식을 방해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라고 경고했다.

괴롭겠지만 확인해보라며 일어서서 나가려는 세현을 불러세우려던 서준이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면서 바닥을 쓰려졌다. 응급실에서 나온 세현은 서준에게 미국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을 상기하며 걱정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으로 돌아온 서준은 자신의 상태를 이상하게 생각해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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