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원기준. 문서연 불륜 목격…해인 죽음 암시
- 입력 2019. 03.04. 09:12:5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은 원기준이 아내의 불륜을 목격하고 해인은 대리모 사건 후 이유진 집으로 들어가 사는 등 비상식적인 상황이 보는 이들을 아연실색하게 했다.
4일 방영된 SBS ‘강남스캔들’은 방윤태(원기준)가 아낸 최서경(문서연)이 집 앞에서 연하의 골프 강스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분노했다. 윤태는 서경이 목욕 중인 욕실에 들어갔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경을 응징하는 것을 참았다.
한편 최서형(이유진)은 대리모 사건으로 회사에서 물러나면서 남편 모태웅(김광민)과 은소담(해인)의 관계를 추궁했다.
소담은 서형의 말을 어떤 대꾸도 하지 않고 묵묵히 시키는데로 했다. 태웅은 서형의 반대에도 소다과 피자집에서 일하고 소담은 애잔한 눈빛으로 아기를 바라봐 자신의 죽음을 암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