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 "이번에는 정통 멜로, 연기에 충실하겠다"(김영철의 파워FM)
- 입력 2019. 03.04. 09:25: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상엽이 새 작품에 임하는 소회를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엽은 차기작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언급했다.
이날 이상엽은 "팬들이 멜로를 해보라는 이야기를 엄청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정통, 격정 멜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우는 캐릭터가 나와 온전히 다른 사람이더라도 연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올 상반기 방영예정이며 박하선과 이상엽이 출연을 결정지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