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공유 만난다…'서복' 캐스팅 확정 [공식]
입력 2019. 03.04. 10:03: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가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영화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박보검은 극 중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는다. 특히 '서복'에는 죽음을 앞둔 전직 국정원 기헌 역에 배우 공유가 먼저 캐스팅된 바. 제작 전부터 완벽한 조합에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역을 인정받은 이용주 감독과 박보검, 공유가 만난 '서복'은 올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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