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8월 아빠 된다 “허니문 베이비… 작품 활동 더 열심히”
입력 2019. 03.04. 11:36: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유재명이 오는 8월 늦깍이 아빠가 된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유재명의 아내가 지난해 허미문베이비를 얻게 됐다.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더욱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유재명은 연극 무대 연출가로 활동할 당시 12세 연하 조연출과 연인으로 발전해 5년간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지난해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허니문 베이비를 얻게 된 유재명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드라마 ‘자백’에 출연한다. 이후 아내의 출산 기간에 맞춰 잠시 휴식기를 갖고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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