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이제훈, 국세청 모범납세자 선정…"앞으로도 성실히 세금 납부"
- 입력 2019. 03.04. 11:54:5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서현진과 이제훈이 성실납세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4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는 제 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납세자 279명과 세정협조자 59명, 유공공무원 219명, 우수기관 8곳이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훈장 등을 수상했다.
서현진과 이제훈을 비롯한 21명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제훈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까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제훈은 현재 JTBC 예능 '트래블러'에 출연 중이며 서현진은 지난해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