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바다 패션 부문 스테어, 런칭 동시에 완판…브랜드 저력 보여
- 입력 2019. 03.04. 12:42: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소리바다(대표이사 손지현) 패션 부문 스니커즈 브랜드 스테어가 런칭과 동시에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스테어는 지난 2일 롯데홈쇼핑에서 런칭 방송을 진행했다. 당초 65분 방송을 진행 예정이었으나 40여분 만에 전량 매진으로 방송을 종료했으며, 판매량이 많지 않은 토요일 오후 방송 시간대에도 방송 종료 전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뜻깊은 기록에 소리바다 관계자 측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스테어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다양한 스니커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홈쇼핑에서 판매한 모델은 새롭게 출시된 스니커즈 몬테비앙코 M4807 레더(가죽)버전으로 현재 판매중인 커튼(면) 제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품질 향상은 물론 컬러도 화이트, 블랙, 골드, 실버, 로즈핑크, 카멜 6가지로 기존 컬러보다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스테어는 작년부터 와이컨셉을 통해 전국 53개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전개하고 있으며 면세점에 이어 홍쇼핑까지 판매망을 확대하며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리바다 스테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