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라이머 "워너원 대휘·우진, 브랜뉴보이즈로 곧 데뷔…사활 걸었다"
입력 2019. 03.04. 14:53:0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라이머가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박우진의 데뷔 계획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와 라이머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라이머에게 "대휘와 우진이는 언제 데뷔하냐"고 질문했다.

라이머는 "대휘와 우진이는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저는 워너원 때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이들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데뷔 멤버 구성에 대해서는 "저희 브랜뉴보이즈라는 가칭의 완전체 프로젝트 팀으로 데뷔한다"고 설명했다.

라이머는 "이렇게 공식적으로 얘기한 건 처음인 것 같다"며 "얼마 남지 않았다. 믿고 기다려줘라"라고 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라이머는 몇 명의 멤버로 데뷔하냐는 구체적인 질문에 "아직 제가 그렇게..."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라이머는 "10명 이하다. 이 프로젝트에 사활을 걸고 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당부를 남겼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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