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이유진, '프로듀스X101'로 아이돌 도전장
입력 2019. 03.04. 16:36:50
[더셀럽 안예랑 기자] 'SKY캐슬'에 출연한 아역 배우 이유진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

4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4일 첫 녹화를 시작한 케이블TV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개인 연습생 자격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진진희(오나라)의 아들 우수한으로 분했다. 이유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오나라, 조재윤과 함께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연기가 아닌 아이돌 서바이벌에 도전장을 내민 이유진이 '프로듀스X101'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프로듀스X101'은 상반기 방송 예정이며 배우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합류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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