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생삼세 십리도화', 영화 채널 편성에 관심↑…유역비X양양 판타지 로맨스
- 입력 2019. 03.04. 17:11:0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삼생삼세 십리도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가 편성됐다.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세 번의 삶, 세가지의 세상에서 만나는 단 하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청구 여제 백천은 동해 왕자 탄생연에 참석한다. 사별한 아내 소소를 잊지 못한 야화 태자와 그의 아들 아리는 탄생연에서 백천과 마주하고 막무가내로 백천을 찾아가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백천은 서서히 마음을 열고 야화와의 결혼식을 준비하지만 야화의 전처 소소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진다.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2018년 1월 개봉했으며 유역비와 양양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