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이석훈, ‘프로듀스X101’ 시즌4 트레이너로 출격 [공식입장]
입력 2019. 03.04. 17:26: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워너원을 탄생시켰던 치타와 이석훈이 ‘프로듀스X101’ 시즌4 트레이너로 등장한다.

4일 Mnet ‘프로듀스X101’ 시즌4 측은 더셀럽에 “프로듀스X101’ 트레이너로 치타, 이석훈이 합류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신유미, 권재승도 함께 시즌을 준비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을 탄생시킨 트레이너들로 치타는 랩을, 이석훈과 신유미는 보컬을, 권재승은 춤을 맡아 연습생들을 트레이닝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즌으로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을 잇는 보이그룹 배출을 예고하고 있다.

대중들의 기대 속 ‘프로듀스X101’ 시즌4는 올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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